2017.01.19 ~ 2018.09.14 까지 다녔던, 사진 기반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(Peeper)를 운영하던 회사. (전 회사 퇴사 바로 다음날 첫 출근)

입사 전엔 Taggle이라는 사명으로에서 동명의 서비스(태그 기반의 사진첩 관리)를 운영하였으나, 입사했을 당시엔 Peeper의 개발이 막 시작된 시기였다. 이 후 Peeper라는 서비스를 정식 출시한 뒤 사명도 Peeper로 변경하였다.

나의 부족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때문에 일부 팀원과의 불화가 있었던게 조금의 후회로 남는다. 내가 퇴사하고 한, 두달 뒤에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고있다. 물론 나의 퇴사 때문은 아니다.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