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.09.18 첫 출근하여 2021.09.15 마지막 출근을 한 회사. 실제 서류상 퇴사일은 조금 더 뒤인데 캘린더에 해당 일정을 정리해두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.
2021년 당시 뱅크샐러드는 1월 중 전년도 평가를 하고 2월 중 연봉협상을 하는 스케쥴이 예정되어 있었다. 그런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해당 스케쥴이 밀리는 도중 2021 대 이직의 시대가 시작되었고, 이로 인해 구성원들은 내심 높은 연봉인상률을 기대하고 있었다.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전반적으로 낮은 연봉인상률이 적용되어 많은 구성원들이 아쉬워했던 것으로 기억한다.
그 이후 이어진 여러 리더쉽(CTO, MyData 리더, PO, …)들의 퇴사로 분위기가 어수선했지만 시리즈D 투자 이후 한차례 금융치료가 있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