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코로나덕분(?)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) 전 세계적으로 개발자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대우가 좋아지던 현상이 2021년 초에 한국에도 시작되었다. 넥슨이 개발직군 초봉을 5,000만원으로 올리는 것 부터가 한국에서의 대 이직의 시대 시작이 아니었나 싶다.

2022년 IT 겨울이 시작되면서 “대 이직의 시대”라고 불릴정도의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가라앉지 않았나 싶다.